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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그라운드, ‘3인 파트너’ 체제로…IP펀드 결성 추진 이수희 전 센트럴투자 대표 영입, 300억 이상 펀드레이징 모색

더벨 박동우 기자 2021년 6월10일 기사 2018년 출범한 유한책임회사(LLC)형 벤처캐피탈 케이그라운드벤처스가 최근 '3인 파트너' 체제로 개편됐다. 이수희 전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대표(사진)를 파트너로 영입하면서 조남훈·박성호 공동대표와 투자의 주축을 이뤘다. 케이그라운드벤처스는 이 파트너의 역량을 살려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(IP)을 보유한 신생기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…

케이그라운드 창원사무소 개소

케이그라운드그룹이 2019년 부산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권역별 거점 확대를 위하여 경남 1인창조센터에 2호 사무실을 개소하였다. 경남은 창원, 김해, 진주가 강소특구로 지정되어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, 케이그라운드그룹은 컴퍼니빌딩 뿐 아니라, 기술기반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유관기관과…

케이그라운드 부산사무소 개소

기술창업 전문 투자그룹인 케이그라운드그룹이 2019년 11월 27일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(CENTAP) 3층에 부산 사무소를 개소하였다.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일부 소외되었던 지역의 중소/중견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기술연계 및 투자를 통해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M&A를 통한 신사업 진출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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